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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05
올가니카 저스트주스 클렌즈 ‘서울푸드 어워즈 2017’ 이노베이션 부문 수상

[리얼푸드=육성연 기자] 내추럴푸드기업 올가니카는 자사의 저스트주스 클렌즈가 16일부터 4일 간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국내 최대 규모의 식품산업 전시회(주최 KOTRA)인 ‘SEOUL FOOD 2017(이하 ‘2017 서울푸드)’에서 이노베이션 부문 공식 수상작으로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서울푸드 어워즈’는 아시아 4대 식품산업박람회이자 국내 최대 식품산업박람회인 ‘2017 서울푸드’의 주요 프로그램 중 하나이다. 올해에는 사전 신청한 국내 식품 중 △웰빙ㆍ오가닉ㆍ건강기능 식품 대상의 ‘힐링(Healing)’ 부문 △기발한 아이디어와 기술이 돋보이는 제조 및 포장방법, 디자인을 적용한 ‘이노베이션(Innovation)’ 부문 △최근 유행하는 디저트의 맛과 형태를 평가하는 ‘디저트(Dessert)’ 부문별로 우수 식품을 발굴해 시상한다.

 

 

 

올가니카의 저스트주스 클렌즈는 총 82개 업체, 165개 상품이 지원한 이번 ‘서울푸드 어워즈 2017’ 심사에서 세계적인 식품 경쟁력과 신뢰도를 인정받아 이노베이션 부문 공식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저스트주스 클렌즈는 국내 최초로 초고압 비가열 살균(HPP: High Pressure Processing)기술을 적용해 몸에 해로운 병원성 미생물과 같은 세균을 사멸시키고, 유통기한을 늘린 최고급 프리미엄 주스다. 향·색소·보존료 등 인공첨가물을 일절 넣지 않고, 과일과 채소의 맛을 그대로 살리면서 해독효과까지 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올가니카는 2013년 국내 최초로 콜드프레스 클렌즈주스 개념을 도입해 론칭한 이래 100여 종에 가까운 주스 아이템들을 선보이며 국내 콜드프레스 주스 시장을 선도해가고 있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저스트주스 클렌즈의 포장방법은 시중의 많은 주스들과 달리 자연 재료만을 그대로 담았다는 장점을 보여주기 위해 내용물이 보이는 투명 PET에 투명 라벨을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HPP 공정을 통과하기 위해 PET 용기로 제작된 저스트주스 클렌즈는 외부 환경의 오염물질을 차단하고 내용물 변질을 줄이기 위하여 완전히 밀봉 포장됐다. 올가니카는 클렌즈주스 및 생식 전문가 크리스틴조 수석 셰프의 지휘 하에 300여종의 다양한 주스레시피를 보유 중이며, 최근에는 케일ㆍ바나나 베이스 스무디 등 풍부하고 다채롭게 맛을 업그레이드한 주스 5종을 새롭게 선보였다.
 
양영란 올가니카 이사는 “저스트주스 클렌즈는 론칭 때부터 과일과 채소의 맛과 영양을 그대로 즐길수 있는 천연 건강주스로 혁신을 실천해왔다”며 “앞으로도 먹는 이들의 건강과 환경을 생각하며 성장하는 혁신적 브랜드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이번 ‘2017 서울푸드’에서 수상한 제품들은 KINTEX 제 2 전시장 7홀 어워즈 특별관에서 시상 및 전시된다. 올해로 35회째를 맞는 ‘2017 서울푸드’는 전 세계 39개국, 1300여 개 기업이 참여, 총 3000여 개의 부스가 운영된다. 역대 최대 규모의 이번 전시회는 국내외 식품 종사자들을 위해 글로벌 식품 트렌드 정보 공유의 장인 ‘글로벌 푸드 트렌드 및 테크 컨퍼런스’(Global Food Trend & Tech Conference), 한국 진출을 희망하는 해외 기업-한국 업체 간의 상호 교류 활동을 지원하는 ‘비즈 매칭’(Biz Matching), 국내 업체의 해외 진출을 위한 ‘해외 바이어 수출 상담회’ 등 전문적이고 실질적인 지원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