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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8
올가니카, CU 베리주스 2종 론칭

[리얼푸드=김태영 기자]자연식ㆍ친환경ㆍ건강식 식품으로 국내 내추럴푸드 시장을 선도해온 올가니카(대표 김준석)는 다가오는 봄 시즌에 맞춰 전국 1만 1000여개 CU 매장에서 신제품 콜드프레스 베리 주스 2종을 선보인다고 24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6월 CU에 선보인 가볍다그린ㆍ예쁘다파인ㆍ힘나다샤인 이후 CU에서 선보인 두번째 시리즈다. 이번에 선보이는 CU용 저스트주스 클렌즈는 핑크베리ㆍ라즈베리 190㎖ 용량 2종(병당 2500원)으로 붉은 베리의 생명력을 그대로 담았다.

 

 

‘핑크베리(열량 101kcal)’는 사과, 딸기, 비트가 들어간 비타민C 가득한 달콤함이, ‘라즈베리(96kcal)’는 라즈베리, 비트와 오렌지의 과즙이 풍성한 상큼함이 특징이다. 모두 항산화 효과가 있는 베리가 주성분이다.

이번에 출시되는 베리 2종은 저스트주스 클렌즈의 엄격한 기준에 따라 향이나 색소, 보존료 등의 첨가물은 물론 물과 설탕을 전혀 넣지 않았다. 일반 가열살균 대신 최첨단 초고압 HPP(High Pressure Processing) 살균 공정을 거쳐 원재료의 맛과 영양을 그대로 살렸다.

 

김준석 올가니카 대표는 “베리류에 대한 소비자 선호도를 파악해 양질의 딸기와 라즈베리로 대중성에 맞는 주스를 개발했다”며 “클렌즈주스의 건강함과 편하게 마실 수 있는 맛을 모두 갖춰 좋은 반응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폭의 비단 위에 수채화를 그린 듯한 동양적 라벨은 올가니카 만의 세련된 미를 더욱 강조했다. 이는 친근한 이미지로 클렌즈주스의 대중성 확산이라는 의미도 담고 있다. 올가니카의 저스트주스 클렌즈는 현재 스타벅스, 커피빈, 아티제 등 프리미엄 커피 체인과 현대, 신세계, 롯데, 갤러리아 등 주요 백화점에서 판매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