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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15
올가니카 저스트주스 클렌즈, '투썸플레이스'에도 상륙

[머니S MNB 강동완 기자] 클렌즈주스로 프리미엄 주스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올가니카의 저스트주스 클렌즈를 이제 투썸플레이스에서도 만나볼 수 있게 됐다.

 

프리미엄 내추럴푸드 올가니카의 과채 음료ㆍ푸드 사업부문 ㈜올가니카데이는 저스트주스 클렌즈를 CJ푸드빌의 프리미엄 디저트 카페인 투썸플레이스에서 판매를 시작했다.

 

 

제품은 올가니카데이의 정규 클렌즈주스를 사이즈만 줄여 만든 250㎖짜리 미니클렌즈(그린데이ㆍ시트로나ㆍ원더베리)로, 카페 체인 중에선 유일하게 투썸플레이스에서만 만나볼 수 있다. 전국 700여개 매장에서 병당 4,900원의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게 된다.

 

그린데이(GREEN DAYㆍ105㎉)는 셀러리, 케일 등 몸의 알칼리화를 돕는 녹색 채소와 자연해독제로 불리는 클로렐라가 들어 있어 체중감소와 변비예방에 효과적이며, 여기에 유자즙의 향긋한 맛까지 더해졌다.

시트로나(CITRONAㆍ105㎉)는 한라봉과 감귤이 감미로운 조화를 이뤄 시트러스의 상큼함을 담았고, 당근과 레몬에 함유된 비타민으로 피부 건강과 시력 개선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원더베리(WONDER BERRYㆍ95㎉)는 몸의 균형을 잡아주는 상큼한 베리(크랜베리, 딸기) 클렌즈이고, 피로회복과 소화력 증진에 효과적인 사과식초도 들어가 있다.

 

2013년 처음 출시된 저스트주스 클렌즈는 신선한 과일과 채소를 콜드프레스(Cold-Pressed) 방식으로 착즙한 우리나라 첫 프리미엄 클렌즈주스로, 단식을 통해 소화기관에 휴식을 주고 체내 노폐물을 배출하는 동시에 식물성 영양소를 보충해주며 몸의 알칼리화를 도와 체내의 역동적 치유 과정을 유도하는 디톡스 프로그램이다.

 

이미 스타벅스, 커피빈, 아티제 등 유명 커피 체인에서도 각기 다른 레시피와 맛으로 출시돼 인기리 판매 중이며, 이번 투썸플레이스까지 론칭되면서 이로써 국내 주요 카페 채널에 두루 진출하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