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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9.28
저스트주스 클렌즈 “이제 전국 스타벅스 매장서 만나보세요”

[헤럴드경제=박혜림 기자] 국내 최초 클렌즈주스인 올가니카의 저스트주스 클렌즈를 전국 스타벅스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게 됐다.

프리미엄 내추럴푸드 올가니카의 과채 음료ㆍ푸드 사업부문 ㈜올가니카데이는 스타벅스 일부 매장에서 판매하던 270㎖ 저스트주스 클렌즈를 전국 890여개 매장에 확대 공급한다고 29일 밝혔다.

지난해 10월 100개 매장에 우선 판매됐던 저스트주스 클렌즈 3종(클린그린ㆍ레몬톡스ㆍ베리밸런스, 병당 4800원)은 검증된 품질과 급증하는 수요에 맞춰 8개월만에 전체 매장 판매가 결정됐다.

 


특히 클린그린, 레목톡스, 베리밸런스 등 3종은 총괄셰프 크리스틴 조와 올가니카 R&D팀이 노폐물 배출과 영양소 보충에 효과적인 재료만을 엄선, 특별 개발한 클렌즈주스로 오직 스타벅스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제품이다.

 

클린그린은 비타민ㆍ미네랄이 풍부한 밀싹과 식이섬유가 많은 시금치가 주재료다. 또 레몬톡스는 소화를 돕는 레몬과 지방분해에 효능이 있는 케이엔페퍼가 들어 있다. 베리밸런스에는 슈퍼푸드로 각광 받는 2가지 베리(크랜베리ㆍ라즈베리) 및 혈당조절에 도움을 주는 사과식초가 함유돼 있다.

양영란 ㈜올가니카데이 전략사업본부장은 “프리미엄 내추럴푸드 시장을 선도해온 올가니카는 앞으로도 적극적인 투자와 끊임없는 혁신을 통해 국내 클렌스 시장을 확대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현재 스타벅스에선 ‘5가지 과일 리코타 샐러드’, ‘파스타&치킨 샐러드’, ‘퀴노아&치킨 샐러드’ 등 녹책채소와 슈퍼푸드를 맛볼 수 있는 올가니카의 ‘클렌즈샐러드’도 판매되고 있다. 최근엔 건강식 런치세트로 케이준 치킨 통밀 샐러드랩이 들어간 비스트로 박스를 스타벅스에 신규 론칭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rim@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