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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9.05
얼려먹는 유기농주스 ‘저스트주스 아이스’ 출시

[이뉴스투데이 윤중현 기자] 내추럴푸드 기업 올가니카가 얼려먹는 유기농 과일 주스 ‘저스트주스 아이스’를 출시했다.

 

 

 

올가니카는 유기농 천연과즙으로 만든 저스트주스 아이스에 대한 판매를 시작했다고 이날 밝혔다. 저스트주스 아이스는 어떤 합성첨가물이나 설탕을 첨가하지 않아 봄과 여름철 온 가족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빙과 스낵이다.

 

일반 성인에게도 몸에 좋은 빙과다. 각종 공해, 카페인 음료 등으로 현대인의 몸은 산성화되기 쉬운데, 알칼리성인 천연 과즙은 몸의 균형을 맞추는데 도움을 준다. 또 저스트주스 아이스의 섬유질은 노폐물을 제거하고 비타민과 미네랄을 제공해 몸에 활력을 불어 넣는다.

 

저스트주스 아이스(한봉 4980원)는 ▲사과·유자맛(유기농 사과 18%, 유자 2%, 유기농 백포도 9%) ▲오렌지·백포도맛 (유기농 오렌지 17.5%, 유기농 백포도 6%, 유기농 사과 10%) ▲포도·사과맛 (유기농 콩코드 포도 14%, 유기농 사과 1.5%, 유기농 레몬 1.5%, 유기농 백포도 9%) ▲유기농 믹스(유기농 사과 11%, 청포도 3%, 유기농 백포도 5%, 유기농 오렌지 6%, 유기농 레몬 0.5%, 유기농 배 2%) 등 총 4가지 맛으로 구성돼 있다. 한 봉에 4가지 맛이 2개씩 총 8개 들어가 있고, 개당 26kcal의 가벼운 칼로리로 즐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