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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9.05
3-데이 채식 프로그램 ‘리셋데이’ 론칭

[헤럴드경제=이정환 기자]프리미엄 내추럴푸드 기업 올가니카가 3-데이 채식 프로그램인 ‘리셋데이(Reset Day)’를 론칭했다.
 
올가니카의 주스ㆍ샐러드 사업 부문 ㈜올가니카데이(대표 이영진)는 세계적인 프라이빗셰프 크리스틴 조가 직접 디자인한 딜리버리(deliveryㆍ배송) 채식 프로그램을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리셋데이는 3일 채식 제공 서비스로, 프리미엄 채식 요리와 클렌즈주스로 한주 사흘 식사를 대신하게 함으로써 몸에 휴식과 균형을 제공하고 식습관 개선을 돕는다.

 

 

 

 

매주 지정된 3일의 아침ㆍ점심ㆍ저녁을 채소, 과일, 곡물, 콩류, 견과로 만든 고품격 채식 샐러드 3종과 디톡스에 효과적인 올가니카의 저스트주스 클렌즈 2병으로 건강하게 채우는 플랜트 베이스드(Plant-based) 라이프스타일 프로그램이다.

뉴욕과 할리우드, 파리를 오가며 세계적 스타들과 금융계 거부들의 채식ㆍ생식 식단을 책임졌던 크리스틴 조가 올가니카 키친에서 직접 만든 하루 식사를 고급 비스트로 박스에 넣어 자택 등 지정 장소로 배송해준다.
 
3일 단위로 진행되는 리셋데이는 올가니카 홈페이지에서 매주 월요일 저녁 6시까지 선착순 50명분만 예약을 받는다. 신청시 목ㆍ금ㆍ토 새벽에 받아볼 수 있다.
 
리셋데이의 메뉴는 크리스틴 조가 엄선한 30여가지의 신선한 재료를 사용해 만든 무첨가ㆍ무색소 요리로 육식과 가공식 중심의 식습관에서 벗어나 품격 있고 맛있는 채식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해준다. 자연 그대로의 채소와 영양이 풍부한 슈퍼푸드로 만들어 엽록소, 비타민, 섬유소, 미네랄, 단백질 등이 풍부하다. 또 한주의 절반 정도라도 육류 섭취를 피하게 해줌으로써 각종 성인병을 예방하는 효과도 가져온다.
 
프로그램의 목요일 아침은 ‘바나나 치아 푸딩과 계절과일 샐러드, 뮤즐리바’(금,토 동일)다. 과일, 씨앗, 견과가 조화롭게 섞여 하루를 든든하게 시작할 수 있다. 이날 점심은 ‘비트ㆍ사과ㆍ케일 샐러드와 아보카도 라임 드레싱’으로 클렌즈 효과가 뛰어나고 필수 지방산과 오메가3가 풍부한 햄프씨드도 다량 함유돼 있다. 저녁은 ‘퀴노아 호박 리조또’이다 .완전식품으로 알려진 퀴노아와 비타민 A와 C가 풍부한 호박으로 만든 리조또로 든든한 슈퍼곡물 때문에 포만감은 높아지고 칼로리는 낮아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금요일 점심은 ‘수수ㆍ보리 샐러드와 사과 식초 비네그레트’로 고소한 샐러드맛과 상큼한 드레싱이 어우러져 풍미를 더해준다. 저녁은 ‘익힌 케일을 곁들인 군고구마와 레몬 허브 비네그레트’. 군고구마 위에 따뜻한 케일 샐러드를 얹은 뒤 레몬 드레싱으로 달콤하고도 향긋한 맛이 일품이다. 토요일 점심은 ‘지중해식 렌틸 샐러드와 레몬 허브 드레싱’이다. 다이어트에 좋은 렌틸콩과 비타민이 풍분한 구운가지, 각종 채소 위에 올리브 오일을 두른 뒤 레몬 소스로 마무리했다. 3일 프로그램의 최종 식단인 이날 저녁은 ‘검은콩 현미 버거와 토마토 잼’으로 고기 못지 않은 단백질량을 자랑하고, 매콤한 맛과 큰 포만감이 특징이다.

 

하루 오전ㆍ오후 각 한병씩 마시도록 제공되는 주스는 올가니카의 그린계열 클렌즈주스 3종(그린파워, 그린소울, 그린데이)으로 매일 두병씩 번갈아 채식 요리 함께 배송된다. 리셋데이 최초 신청 마감일은 오는 26일(화)로 이날 오후 12시에 접수가 종료된다. 올가니카 홈페이지(www.organica.kr)를 통해 신청을 받고, 요일별 최대 50인 지정 예약이다. 가격은 3일 프로그램에 17만7000원이다. 론칭 기념으로 15% 할인 된 15만450원의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인류 치유의 답은 자연에 있다’는 신념 아래 홍정욱 ㈜헤럴드 회장이 지난 2013년 설립한 올가니카는 자연식ㆍ친환경ㆍ건강식(NOWㆍNutritious, Organic, Whole) 식품을 제공하는 내추럴푸드 기업이다. 친환경 양곡, 슈퍼푸드, 내추럴스낵 등을 판매하는 식품사업부문 ㈜올가니카와 프리미엄 클렌즈주스, 클렌즈샐러드 등을 생산하는 과채사업부문 ㈜올가니카데이로 구성돼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