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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5.02
저스트주스 안성 생산센터 공식 ‘출항’
[헤럴드경제=이정환 기자] 최첨단 초고압 살균 설비(HPPㆍhigh-pressure processing)를 갖춘 올가니카의 저스트주스 안성생산센터가 본 가동에 들어갔다.

프리미엄 내추럴푸드 기업 올가니카의 주스ㆍ샐러드 사업 부문 ㈜올가니카데이(대표 이영진)는 경기도에 위치한 저스트주스 안성생산센터가 지난 5일 공식 생산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로써 지난해 3월 아시아 최초의 클렌즈주스 전용 HPP 생산시설인 저스트주스 파주생산센터를 완공했던 올가니카데이는 1년만에 초대형 초고압 살균 설비가 탑재된 두번째 생산센터를 확보하게 됐다.


국내 최초이자 최대의 클렌즈주스 생산업체인 올가니카데이는 지난해 인수한 CJ제일제당의 안성 음료 공장을 4개월간의 리모델링을 거쳐 첨단 생산시설로 탈바꿈시켰다. 안성생산센터는 대지 4835평, 공장 2개동(건평 2200평)으로 구성돼 있으며, 파주생산센터의 6배에 달하는 생산용량을 보유해 국내 클렌즈주스의 중추 생산기지로서 손색이 없다는 평가를 받는다.

이를 통해 올가니카데이는 연 400억원 이상의 생산 기반을 마련, 온라인은 물론 스타벅스, 커피빈, 아티제, 이마트 등으로 판매처가 급증하고 있는 저스트주스 클렌즈 수요에 원활히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특히 안성생산센터는 국가위생관리체계인 해썹(HACCP) 인증에 이어, 세계적으로 가장 엄격하고 까다로운 국제식품안전협회(GFSI) 식품안전인증까지 획득, 위생 및 안정성 면에서도 명실상부 국내 최고의 주스 생산시설로 인정받게 됐다. 


이영진 ㈜올가니카데이 대표는 “안성생산센터의 가동을 통해 제품 개발 및 안전 위생 등 모든 부분에서 획기적인 차별화가 가능해졌다”며 “공격적인 투자를 통해 국내 클렌즈주스 시장의 개척자인 저스트주스 클렌즈의 리더십을 확고히 다지며 건강한 식문화를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저스트주스 클렌즈는 향이나 색소, 보존료 등 인공첨가물을 일절 넣지 않고 해독효과가 뛰어난 채소와 과일을 콜드프레스(cold-pressed) 방식으로 착즙한 국내 최초의 프리미엄 클렌즈주스로 비가열 초고압 HPP 공정을 거친다. HPP란, 열이나 화학첨가물 대신 6000바(barㆍ기압)의 높은 압력을 이용해 유해균과 미생물을 제거하는 가공기법으로 원료 고유의 맛, 영양소, 향 등에 변화를 주지 않는 게 특징이다. 특히 날씨가 따뜻해지면 변질 위험도가 높아 즉석 착즙주스의 경우 유통기한이 사실상 24시간 이내인 것에 비해 저스트주스 클렌즈는 HPP로 철저한 살균 처리를 거치기 때문에 얼마든지 배송으로 받아 마실 수 있다.


인류 치유의 답은 자연에 있다’는 신념 아래 홍정욱 ㈜헤럴드 회장이 지난 2013년 설립한 올가니카는 자연식ㆍ친환경ㆍ건강식(NOWㆍNutritious , Organic, Whole) 식품을 제공하는 내추럴푸드 기업이다. 친환경 양곡, 슈퍼푸드, 내추럴스낵 등을 판매하는 식품사업부문 ㈜올가니카와 프리미엄 클렌즈주스, 클렌즈샐러드 등을 생산하는 과채사업부문 ㈜올가니카데이로 구성돼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