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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5.02
어네스트바 도쿄 상륙
[코리아헤럴드(도쿄)=김지현 기자] ‘프리미엄 내추럴푸드’ 업체인 올가니카가 제조하는 통견과 스낵 어네스트바가 지난 1일부터 도쿄에서 본격 판매를 시작했다.

국내 최초 무첨가 스낵으로 몸에 좋은 통 견과류와 슈퍼푸드인 퀴노아, 헴프 등으로 만들어진 어네스트바는 현재 도쿄에 55개 체인점을 운영하고 있는 마트 하나마사를 통해 판매되고 있다.


하나마사에 따르면 지난 10일까지 열흘간 어네스트바 판매량이 2000개에 달할 정도로 인기몰이 중이다. 하나마사 구매담당 임원인 토미자와 상무는 “맛도 좋고 가격도 적당해 잘 팔리는 것으로 보인다”며 판매에 자신감을 보였다. 

올가니카 최정휘 대표는 “서울푸드 어워드 등을 통해 건강한 스낵으로 인정 받은 어네스트바가 이번 일본 수출을 통해 해외에서도 인기를 누릴 것”으로 예상했다. 


앞서 지난 1월 하나마사는 어네스트바에 대한 공식 발주를 요청했다. 판매자는 일본과 한국에서 김과 기타 수입품을 전문으로 취급하는 가온 재팬이다. 

한편 ㈜헤럴드의 계열사로 2014년부터 어네스트바를 제조하기 시작한 올가니카는 디톡스 기능으로 유명한 클렌즈 주스와 유기농 곡물도 판매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