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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5.02
내추럴 영양간식 ‘바삭한 김스낵’ 2종 출시
[헤럴드경제=손미정 기자]프리미엄 내추럴 푸드기업 ㈜올가니카(대표 최정휘)가 김으로 만든 천연 스낵을 3일 출시했다.

올가니카는 합성첨가물 없이 만들어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영양간식 ‘바삭한 김스낵’ 2종을 판매한다고 이날 밝혔다.

바삭한 김스낵은 순수 식재료만을 사용한 100% 내추럴 제품이다. 또 유전자변형 농산물을 쓰지 않은 ‘Non-GMO’이며, 셀리악병과 알러지에서 자유로운 글루텐 프리 상품이다. 필수아미노산과 무기질이 풍부한 국내산 김 사이에 크런치한 소재를 넣어 바삭한 식감을 살리고 영양을 듬뿍 담은 엄마의 정성으로 만들어졌다.



‘바삭한 김스낵 퀴노아’(25g, 3200원)는 퀴노아 크리스피를 사용, 슈퍼푸드인 퀴노아를 간편히 즐길 수 있도록 제조됐다. 남아메리카 안데스 산맥에서 자라는 퀴노아는 쌀의 3분의 1 크기로 풍부한 단백질과 비타민, 미네랄, 필수 아미노산 등을 자랑한다. 성장기 어린이의 두뇌발달과 면연력 증강에 도움을 주며, 혈당 지수(GI)와 칼로리도 낮아 다이어트에 신경 쓰는 여성들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글루텐이 없어 아토피나 소화불량에도 좋은 완전식품이다.


‘바삭한 김스낵 아몬드’(25g, 3200원)는 불포화 지방산이 풍부한 아몬드를 슬라이스해 넣어 더욱 고소하고 담백한 맛이 특징이다. 아몬드는 뼈 건강에 중요한 칼슘, 마그네슘, 인 성분이 다량 함유돼 있어 골다공증 예방에 도움을 준다. 또 비타민 E와 강력한 산화 방지제 성분이 있어 노화 예방에도 효과적이다.


바삭한 김스낵 스낵세트는 퀴노아 3개와 아몬드 3개로 구성, 총 6개 제품이 들어가 있으며 판매 가격은 1만9200원이다. 올가니카 홈페이지(http://www.organica.kr)에서 구입이 가능하다.

‘리얼푸드’에 따르면 올가니카의 다른 내추럴 스낵도 절찬리 판매 중이다. 전라남도 해남 맑은 땅에서 100% 무농약으로 키운 고구마를 정성껏 구워 반건조한 제품인 ‘쫀득한 군고구마’와 경상북도 청도에서 직접 공급받은 감을 그대로 말려 만든 ‘쫀득한 감말랭이’, 합성 첨가물을 전혀 사용하지 않고 한천 분말과 땅콩버터, 쌀엿으로 결착시킨 무첨가 제품 ‘어네스트바’ 등이다.

‘인류 치유의 답은 자연에 있다’는 신념 아래 지난 2013년 설립된 올가니카는 친환경ㆍ건강식ㆍ자연식 식품을 제공하는 기업이다. 60년 전통의 콘텐츠ㆍ친환경 기업인 ㈜헤럴드 계열이다.

친환경 양곡, 슈퍼푸드, 내추럴스낵 등을 판매하는 식품사업부문의 ㈜올가니카와 프리미엄 클렌즈주스, 클렌즈샐러드, 클레즈수프 등을 생산하는 과채사업부문의 ㈜올가니카데이로 구성돼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