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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25
[헤럴드경제]올가니카, 가을 맞이 할인 이벤트 실시

[헤럴드경제=오연주 기자]프리미엄 내추럴푸드기업 올가니카가 가을을 맞아 다양한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올가니카는 가을을 맞아 본격적으로 디톡스를 하고자 하는 고객들을 위해 3-데이 슈퍼/토털 클렌즈 구매 고객에게 보식용 귀리크리스피 2종(오리지널ㆍ크랜베리)을 무료로 증정하는 이벤트를 이달 30일까지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또한 새롭게 출시된 허니버터 아몬드 2종도 오는 24일까지 1만 4800원에서 9980원으로 할인한다. 

 

 

국내 최고의 클렌즈주스로 자리 잡은 올가니카의 슈퍼/토털 클렌즈쥬스는 비타민, 미네랄, 섬유소가 풍부한 채소와 과일을 콜드프레스 방식으로 착즙하고, 인공첨가물은 물론 설탕이나 색소, 향, 감미료와 물조차 일절 넣지 않은 100% 무첨가, 무가당, 비가열 프리미엄 과채주스다. 원재료의 맛과 영양의 보존을 위해 열을 가하는 대신 초고압(HPP공정)으로 살균했으며, 미국의 생식전문가 크리스틴 조와 올가니카의 셰프들이 맛과 영양의 조화를 고려해 수 십 차례의 시음을 통해 완성됐다. 

특히 HPP공정은 클렌즈의 본고장인 미국에서 클렌즈 열기를 미 전역으로 확산시킨 ‘수자 주스(Suja Juice), ‘블루프린트 클렌즈(Blueprint Cleanse)’가 도입한 살균 시스템으로, 재료 본연의 영양소를 유지하면서 대장균과 식중독균 등의 세균을 살균한다. 이는 일 5000병의 클렌즈주스를 착즙, 살균, 배송할 수 있는 아시아 최초의 클렌즈 주스 전용 생산 시설인 ‘저스트주스 생산센터(Just Juice Production Center, JPC)에서 직접 이뤄지고 있다.

저스트주스클렌즈 구매 고객에게 증정되는 올가니카의 귀리크리스피는 세계 10대 건강 식품에 선정된 몸에 좋은 통곡물 귀리에 깨끗하고 안전하게 재배한 옥수수와 정성으로 재배한 쌀을 곱게 분쇄하여 만든 올가니카의 프리미엄 내추럴스낵이다. 오리지널 외에 안토시아닌이 풍부한 크랜베리를 넣은 제품까지 2종이다.

김진아 올가니카 마케팅 팀장은 “날이 선선해 지는 가을은 활동하기 좋은 계절이지만, 자칫 소모된 에너지를 채우기 위하여 오히려 식욕이 증가해 살이 찌기 쉽고, 더불어 여름에 체중 감량에 집중을 하다가 긴장이 풀어져 체중 증가가 급격히 일어날 수 있다”라며 “자칫 몸에 쉽게 노폐물이 쌓일 수 있는 시기인 만큼 올가니카의 저스트주스클렌즈를 통해 성공적인 디톡스가 이뤄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올가니카는 이밖에도 달콤함과 고소함이 가득한 허니버터 아몬드 2종도 새로 출시해 이달 24일까지 1만 4800원에서 9980원으로 할인하는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100% 유기농 아몬드에 달콤한 벌꿀과 고소한 버터의 조화시킨 ‘유기농 허니버터 아몬드’와 지중해 연안 마르코나 아몬드의 부드럽고 달콤한 풍미를 느낄 수 있는 ‘허니버터 마르코나 아몬드’는 인공향이나 합성첨가물이 없는 영양간식이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organica.kr)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