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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10
[헤럴드경제]스타 입소문 난 클렌즈 샐러드, ‘야채 혐오자도 맛있게’

올가니카, 건강함 자체의 샐러드 인기


[헤럴드경제=오연주 기자]최근 스타들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클렌즈 샐러드가 입소문을 타고 있다. 내추럴 푸드기업 올가니카의 클렌즈 샐러드는 녹색채소와 슈퍼푸드가 가득한 심플함과 건강함 그 자체의 샐러드다.

가수 아이비는 이달 초 클렌즈 샐러드를 인스타그램에 올리면서 ‘야채 혐오자인 나도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샐러드라고 설명했다. 또 결혼을 했음에도 여전히 20대보다 더 좋은 피부와 몸매를 소유하고 있는 축구선수 안정환의 부인 이혜원, 식단관리에 철저할 수 밖에 없는 모델 진아름도 이 샐러드를 추천했다. 

 

클렌즈 샐러드란 해독작용이 뛰어난 신선한 녹색채소와 영양이 풍부한 슈퍼푸드로 소화기간에 휴식을 주면서도 150kcal미만의 식물성 영양소로 몸의 균형을 잡아주는 샐러드다. 일반적으로 우리가 사먹는 샐러드에는 치즈덩어리와 베이컨, 기름기 많은 크루통이 들어가지만 올가니카 클렌즈 샐러드는 별도의 조리과정을 넣지 않고 먹는 것 자체만으로 소화에 부담이 없으면서 영양소가 풍부한 샐러드를 만드는데 차별화를 뒀다.

클렌즈 샐러드를 개발한 올가니카의 총괄셰프이자 생식ㆍ채식 전문가인 크리스틴 조(Christine Cho) 는 클렌즈 샐러드를 “주스 등으로 대표되는 디톡스의 먹는(edible) 버전”이라고 소개했다. 그는 비건(veganㆍ완전채식)들이 디톡스 샐러드라는 개념으로 자주 즐기는 샐러드를 응용, 클렌즈 샐러드라는 새로운 콘셉트의 샐러드를 만들어냈다.

올가니카의 건강한 클렌즈샐러드는 스타벅스 전국 800개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