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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8.10
[다이어트데일리]슈퍼클렌즈. 25가지 과일로 이루는 건강함

[다이어트데일리 지준영 기자] “건강한 음식이 건강한 육체를 만든다.” 굳이 한의학이나 양의학적 견해를 인용하면서 몸속에 쌓인 인공감미료, 기름기가 어떻게 몸을 망가뜨리는지를 구구절절 설명하지 않아도, 이는 누구나 알고 있는 사실이다.
그럼 건강한 음식을 먹고 자란 사람들이 만들어가는 사회는 어떤 모습일까? 비만과 면역성 질환, 염증, 소화기 질환과 같은 단어는 역사책에서나 볼 수 있는 단어가 될 것이며, 사람들은 이전보다 맑은 정신을 갖고 삶을 살아갈 것이다.

올가니카는 ‘더 좋은 식품이 더 좋은 세상을 만든다’는 믿음을 가지고 천혜의 맛과 영양을 간직한 친환경 건강식, 자연식 먹거리를 제공하는 프리미엄 홀푸드 브랜드로, 프리미엄 클렌즈 주스 시장의 대중화를 이끌며 전국민의 건강한 삶을 위해 힘쓰고 있다.

올가니카 슈퍼클렌즈. 25가지 과일로 실현하는 건강한 다이어트·디톡스
그 이유가 단순한 허기이든, 개인의 기호이든, 아니면 스트레스 해소이든, 사람들은 끊임없이 무언가를 먹는다. “사람은 살기 위해 먹는 것인가? 아니면 먹기 위해 사는 것인가?”라는 질문에서 알 수 있듯이, 먹거리는 삶에서 떼어 놓을수 없는 중요한 요소이다. 하지만 정작 대부분의 사람들이 먹거리를 택할 때 고려하는 사항은 두가지이다. 그것이 얼마나 맛있는가? 그리고 칼로리는 어느 정도인가? 성분과 영양소, 신선함은 논외 밖이다.

 

그렇다면, 패스트푸드로 얻는 100칼로리가, 건강식으로 얻는 100칼로리와 동등한 가치를 지닌다고 볼 수 있는가? 사실 전자는 영양소가 없는 빈 칼로리이다. 흔히 말하는 ‘몸이 축나면서 살이 찌는’ 칼로리인 셈이다. 자극적인 인공감미료와 설탕으로 과일맛을 흉내내는 식품들도 이러한 상황에서 자유롭지 못하다.

올가니카는 이러한 상황에서 케일, 신선초, 근데, 아로니아, 블루베리, 오렌지, 치아시드 등 산성화 된 체질을 알칼리화해주는 신선한 25가지 재료를 착즙한 슈퍼클랜즈를 통해, 바로 이 ‘논외 밖’에 있는 요소야말로 건강한 식생활을 이루는데 가장 중요한 사항임을 강조하고 있다. 천연재료를 활용함은 물론, 인위적인 색소, 보존제, 감미료를 피한 뛰어난 영양·맛 설계는 디톡스와 다이어트에 안성맞춤이라고 할 수 있겠다.
특히 ‘설계’는 올가니카가 자신있게 소비자들에게 제시할 수 있는 분야이다. 여기에는 뉴욕·헐리우드에서 슈퍼리치들의 프라이빗 쉐프로 활약한 생식·채식 전문가 크리스틴 조와 올가니카 소속 전문가들의 노하우가 고스란히 담겨 있다.

이러한 알찬 영양 구성 덕분에, 올가니카의 미래는 매우 밝다. 슈퍼클렌즈는 프리미엄 클렌즈 주스 시장에서 주목할 만한 판매량을 보였을 뿐만 아니라, 여성 스타들, 대기업 고위 관계자들과 같은 트렌드에 민감한 고객군으로부터도 좋은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는데, 이에 대해 올가니카 하태희 팀장은 “국내 최대 판매량을 기록한 올가니카는 프리미엄 클렌즈 주스 시장의 대중화를 이끌고 있다. 대기업의 임원 고객들의 경우 정기적으로 제품을 배송받고 있으며, 연예인 고객들은 자발적으로 제품에 대해 SNS나 블로그에 포스팅하고 있다”고 언급하며 슈퍼클렌즈는 건강과 멀어진 현대인들을 위한 좋은 시작점이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