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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14
[리얼푸드]슈퍼푸드를 특별하게…올가니카, ‘클렌즈샐러드’ 한정판매

[헤럴드경제=손미정 기자]내추럴 푸드기업 올가니카는 퀴노아와 아보카도 등 슈퍼푸드와 신선한 야채를 넣은 ‘클렌즈샐러드’를 10일부터 일주일동안 신세계백화점 본점에서 진행되는 팔레오페스티벌을 통해 선착순 200개 한정 판매한다.

이번에 선보이는 올가니카의 클렌즈샐러드는 퀴노아보울, 케일디톡스, 해조새싹, 케일아보카도랩 등 4종이다. 열량은 모두 250칼로리 이하로, 밀가루를 전혀 쓰지 않고 순수 식물성 재료로만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클렌즈샐러드 4종은 모두 미국 유명 레스토랑과 헐리우드 스타들의 셰프를 거쳐 현재 올가니카 제품개발 총괄 셰프를 맡고 있는 크리스틴 조가 준비했다.

퀴노아보울샐러드는 식물성 단백질이 풍부한 퀴노아와 아보카도, 당근과 허브에 레몬미소 드레싱을 곁들였다. 디톡스 효과가 뛰어난 케일디톡스샐러드는 케일, 사과, 아보카도, 아몬드를 주재료로 오렌지시트러스 드레싱이 함께 제공된다. 면역력에 좋은 해조새싹 샐러드에는 톳, 새싹, 해바라기씨, 비트 등의 재료와 생강 비네그레트가 곁들여진다. 케일아보카도랩 샐러드에는 해독작용에 좋은 케일과 단백질이 풍부한 아보카도가 들어있다.

클렌즈샐러드 런칭을 기념, 올가니카는 10일 오후 4시 신세계백화점 본점에서 크리스틴 조 셰프가 직접 클렌즈샐러드를 만들어 보이고, 건강식에 대한 철학을 소개하는 자리를 마련할 예정이다.

신세계 김홍구 담당자는 “팔레오 페스티벌이 인스턴트 식품섭취를 줄이고 보다 자연스러운 식생활을 추구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팔레오 페스티벌에서 소개되는 올가니카의 클렌즈샐러드가 많은 현대인들의 심신을 달래주는 좋은 식품 사례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