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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14
[리얼푸드]올가니카, 전격 가격인하로 클렌즈주스 대중화 나섰다.

-맛과 영양은 그대로 유지 클렌즈 전제품 10% 가격인하

-1-데이 6만9000원→6만2100원, 3-데이 19만8000원→17만8200원



[헤럴드경제=오연주 기자]국내 최초로 클렌즈 주스를 선보이며 클렌즈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올가니카가 클렌즈 대중화에 불을 당긴다.

프리미엄 내추럴푸드기업 올가니카의 음료사업부문 올가니카데이(대표 정형호)는 이달부터 저스트주스 클렌즈 전 제품에 대해 전격적으로 10% 가격 인하를 단행한다고 1일 밝혔다.

이에 따라 저스트주스클렌즈 1-데이 제품은 기존 6만9000원에서 6만2100원으로 가격이 내려가며, 3-데이 제품 또한 19만8000원에서 17만8200원으로 가격이 인하됐다.

 

 

올가니카는 또 저스트주스 클렌즈를 최초로 개발한 채식ㆍ생식전문가 크리스틴 조(Christine Cho)를 제품개발 총괄 셰프로 전격 영입해 클렌즈의 프리미엄 디톡스 프로그램을 더욱 전문화ㆍ세분화시키는 동시에 싱글클렌즈의 품목도 더욱 다양화해 나가기로 했다. 저스트주스클렌즈의 가격 인하와 전문 셰프 영입에 따라 저스트주스클렌즈와 소비자들의 접점은 더욱 확대될 전망이다.

올가니카에 의해 국내에 처음으로 소개된 저스트주스 클렌즈주스는 비타민, 미네랄, 섬유소가 풍부한 채소와 과일을 콜드프레스 방식으로 착즙하고, 인공첨가물은 물론 설탕이나 색소, 향, 감미료와 물조차 일절 넣지 않은 100% 무첨가, 무가당 슈퍼프리미엄 과채주스다. 원재료의 맛과 영양의 보존을 위해 열을 가하는 대신 초고압(HPP공정)으로 살균했으며, 미국의 생식전문가 크리스틴 조와 올가니카의 셰프들이 맛과 영양의 조화를 고려해 수 십 차례의 시음을 통해 완성됐다.

특히 올가니카가 국내에서 유일하게 적용하고 있는 HPP공정은 클렌즈의 본고장인 미국에서 클렌즈 열기를 미 전역으로 확산시킨 ‘수자 주스(Suja Juice), ‘블루프린트 클렌즈(Blueprint Cleanse)’가 도입한 살균 시스템으로, 재료 본연의 영양소를 유지하면서 대장균균과 식중독균등의 세균을 살균한다. 이는 일 5000병의 클렌즈주스를 착즙, 살균, 배송할 수 있는 아시아 최초의 클렌즈 주스 전용 생산 시설인 ‘저스트주스 생산센터(Just Juice Production Center, JPC)에서 직접 이뤄지고 있다.

클렌즈 대중화에 가치를 내 건 올가니카는 가격 인하와 함께 크리스틴 조 셰프의 영입을 계기로 육류와 유제품을 포함하지 않는 비건푸드(vegan foodㆍ완전채식)와 가열 및 가공을 최소화한 로푸드(raw foodㆍ생식)등 내추럴푸드의 정수를 국내에 선보이고 해외 시장 공략에도 적극 나선다는 계획이다.

정형호 ㈜올가니카데이 대표는 “이번 가격 인하는 클렌즈주스를 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더 많은 고객들에게 소개할 수 있는 소중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올가니카는 ‘건강한 삶의 답은 자연에 있다’는 기업 가치 아래 친환경, 자연식 건강식 문화의 확산에 힘을 쏟겠다”라고 다짐했다.

한편 올가니카 저스트주스 클렌즈는 자사몰(www.organica.kr)을 비롯하여 신세계 백화점 본점, 강남, 경기, 도곡점,갤러리아 압구정점, 아티제 44개 매장, FIKA 가로수길 본점을 포함한 4개 매장과 G마켓, 29CM, 텐바이텐, 펀샵 등 오픈마켓에서도 판매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