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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프리미엄 내추럴푸드 기업 올가니카(대표 김준석)는 세계적인 프라이빗 셰프 크리스틴 조가 직접 디자인한 딜리버리(deliveryㆍ배송) 푸드클렌즈 프로그램을 리뉴얼 론칭했다고 18일 밝혔다. 지난 4월 론칭한 리셋데이는 1~3일간 프리미엄 채식요리로 식사를 대신해 몸에 휴식과 균형을 제공하고 식습관 개선에 도움을 준다. 이번 리뉴얼에선 기존의 클렌즈주스, 클렌즈샐러드, 클렌즈수프 등 올가니카가 국내 최초로 선보인 다양한 프로그램을 종합해 맛과 영양, 효과와 기능을 극대화한 이상적인 클렌즈 프로그램으로 거듭났다.   아침은 유제품이 들지 않은 비건머핀과 치아푸딩, 과일 샐러드가, 점심은 채소, 과일, 곡물, 콩류, 견과로 만든 고품격 채식 샐러드와 비건 수프 3종이 제공된다. 저녁은 이탈리아, 인디아, 지중해 풍의 이국적 채식 요리가 선보여 채식 및 클렌즈 프로그램의 다양한 즐거움을 맛볼 수 있다. 식사 사이마다 디톡스에 효과적인 저스트주스 클렌즈를 마... 2016-11-22
[헤럴드경제=박혜림 기자] 국내 최초 클렌즈주스인 올가니카의 저스트주스 클렌즈를 전국 스타벅스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게 됐다.프리미엄 내추럴푸드 올가니카의 과채 음료ㆍ푸드 사업부문 ㈜올가니카데이는 스타벅스 일부 매장에서 판매하던 270㎖ 저스트주스 클렌즈를 전국 890여개 매장에 확대 공급한다고 29일 밝혔다.지난해 10월 100개 매장에 우선 판매됐던 저스트주스 클렌즈 3종(클린그린ㆍ레몬톡스ㆍ베리밸런스, 병당 4800원)은 검증된 품질과 급증하는 수요에 맞춰 8개월만에 전체 매장 판매가 결정됐다. 특히 클린그린, 레목톡스, 베리밸런스 등 3종은 총괄셰프 크리스틴 조와 올가니카 R&D팀이 노폐물 배출과 영양소 보충에 효과적인 재료만을 엄선, 특별 개발한 클렌즈주스로 오직 스타벅스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제품이다. 클린그린은 비타민ㆍ미네랄이 풍부한 밀싹과 식이섬유가 많은 시금치가 주재료다. 또 레몬톡스는 소화를 돕는 레몬과 지방분해에 효능이 있는 케이엔페퍼가 들어 있다. 2016-09-28
[헤럴드경제=이정환 기자]프리미엄 내추럴푸드 기업 올가니카가 3-데이 채식 프로그램인 ‘리셋데이(Reset Day)’를 론칭했다.   올가니카의 주스ㆍ샐러드 사업 부문 ㈜올가니카데이(대표 이영진)는 세계적인 프라이빗셰프 크리스틴 조가 직접 디자인한 딜리버리(deliveryㆍ배송) 채식 프로그램을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리셋데이는 3일 채식 제공 서비스로, 프리미엄 채식 요리와 클렌즈주스로 한주 사흘 식사를 대신하게 함으로써 몸에 휴식과 균형을 제공하고 식습관 개선을 돕는다.    매주 지정된 3일의 아침ㆍ점심ㆍ저녁을 채소, 과일, 곡물, 콩류, 견과로 만든 고품격 채식 샐러드 3종과 디톡스에 효과적인 올가니카의 저스트주스 클렌즈 2병으로 건강하게 채우는 플랜트 베이스드(Plant-based) 라이프스타일 프로그램이다.뉴욕과 할리우드, 파리를 오가며 세계적 스타들과 금융계 거부들의 채식ㆍ생식 식단을 책임졌던 크리스틴 조가 올가니카 키친에서 직접 만든 하루 식사를 고급 비스트로 박스... 2016-09-05
[헤럴드경제=이정환 기자] 최첨단 초고압 살균 설비(HPPㆍhigh-pressure processing)를 갖춘 올가니카의 저스트주스 안성생산센터가 본 가동에 들어갔다. 프리미엄 내추럴푸드 기업 올가니카의 주스ㆍ샐러드 사업 부문 ㈜올가니카데이(대표 이영진)는 경기도에 위치한 저스트주스 안성생산센터가 지난 5일 공식 생산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로써 지난해 3월 아시아 최초의 클렌즈주스 전용 HPP 생산시설인 저스트주스 파주생산센터를 완공했던 올가니카데이는 1년만에 초대형 초고압 살균 설비가 탑재된 두번째 생산센터를 확보하게 됐다. 국내 최초이자 최대의 클렌즈주스 생산업체인 올가니카데이는 지난해 인수한 CJ제일제당의 안성 음료 공장을 4개월간의 리모델링을 거쳐 첨단 생산시설로 탈바꿈시켰다. 안성생산센터는 대지 4835평, 공장 2개동(건평 2200평)으로 구성돼 있으며, 파주생산센터의 6배에 달하는 생산용량을 보유해 국내 클렌즈주스의 중추 생산기지로서 손색이 없다는 평가를 받는다. 이를 통해 ... 2016-05-02
[코리아헤럴드(도쿄)=김지현 기자] ‘프리미엄 내추럴푸드’ 업체인 올가니카가 제조하는 통견과 스낵 어네스트바가 지난 1일부터 도쿄에서 본격 판매를 시작했다. 국내 최초 무첨가 스낵으로 몸에 좋은 통 견과류와 슈퍼푸드인 퀴노아, 헴프 등으로 만들어진 어네스트바는 현재 도쿄에 55개 체인점을 운영하고 있는 마트 하나마사를 통해 판매되고 있다. 하나마사에 따르면 지난 10일까지 열흘간 어네스트바 판매량이 2000개에 달할 정도로 인기몰이 중이다. 하나마사 구매담당 임원인 토미자와 상무는 “맛도 좋고 가격도 적당해 잘 팔리는 것으로 보인다”며 판매에 자신감을 보였다.  올가니카 최정휘 대표는 “서울푸드 어워드 등을 통해 건강한 스낵으로 인정 받은 어네스트바가 이번 일본 수출을 통해 해외에서도 인기를 누릴 것”으로 예상했다.  앞서 지난 1월 하나마사는 어네스트바에 대한 공식 발주를 요청했다. 판매자는 일본과 한국에서 김과 기타 수입품을 전문으로 취급하는 가온 재팬이 2016-05-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