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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푸드=육성연 기자] 내추럴푸드기업 올가니카는 자사의 저스트주스 클렌즈가 16일부터 4일 간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국내 최대 규모의 식품산업 전시회(주최 KOTRA)인 ‘SEOUL FOOD 2017(이하 ‘2017 서울푸드)’에서 이노베이션 부문 공식 수상작으로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서울푸드 어워즈’는 아시아 4대 식품산업박람회이자 국내 최대 식품산업박람회인 ‘2017 서울푸드’의 주요 프로그램 중 하나이다. 올해에는 사전 신청한 국내 식품 중 △웰빙ㆍ오가닉ㆍ건강기능 식품 대상의 ‘힐링(Healing)’ 부문 △기발한 아이디어와 기술이 돋보이는 제조 및 포장방법, 디자인을 적용한 ‘이노베이션(Innovation)’ 부문 △최근 유행하는 디저트의 맛과 형태를 평가하는 ‘디저트(Dessert)’ 부문별로 우수 식품을 발굴해 시상한다.    올가니카의 저스트주스 클렌즈는 총 82개 업체, 165개 상품이 지원한 이번 ‘서울푸드 어워즈 2017’ 심사에서 세계적인 식품 경쟁력과 신뢰도를 인정받아 이노베이션 부... 2017-07-05
[헤럴드경제=이정환 기자] 국내 원두커피 전문기업 쟈뎅(대표 윤상용)과 내추럴푸드 기업인 ‘올가니카’가 손잡고 전통 워터드립 방식으로 추출 후 단 한번의 열처리 없이 리얼 콜드브루의 맛을 살린 ‘쟈뎅 그랑브루’를 출시했다.  ‘쟈뎅 그랑브루’는 차갑게 내린 콜드브루 커피에 최첨단 초고압 살균 공정을 도입해 가열에 의한 맛 변화 없이 정통 콜드브루의 맛을 살린 제품이다. 신제품 ‘쟈뎅 그랑브루’는 쟈뎅의 커피마스터가 엄선한 프리미엄 에티오피아 스페셜티 원두인 아리차(Aricha)와 코체레(Kochere)를 최적의 비율로 로스팅 및 블렌딩했다. 에티오피아 원두는 산미와 풍미의 밸런스가 뛰어나 화사한 꽃 향기와 밀크 초콜릿 같은 부드러운 단 맛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 입안을 가득 채우는 묵직한 바디감이 탁월해 블랙 커피로 마실 때 원두 본연의 깊은 맛과 향을 가장 잘 느낄 수 있도록 개발됐다. ‘쟈뎅 그랑브루’는 약 8시간 동안 천천히 커피를 추출해 콜드브루 본 2017-07-05
[리얼푸드=김태영 기자]자연식ㆍ친환경ㆍ건강식 식품으로 국내 내추럴푸드 시장을 선도해온 올가니카(대표 김준석)는 다가오는 봄 시즌에 맞춰 전국 1만 1000여개 CU 매장에서 신제품 콜드프레스 베리 주스 2종을 선보인다고 24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6월 CU에 선보인 가볍다그린ㆍ예쁘다파인ㆍ힘나다샤인 이후 CU에서 선보인 두번째 시리즈다. 이번에 선보이는 CU용 저스트주스 클렌즈는 핑크베리ㆍ라즈베리 190㎖ 용량 2종(병당 2500원)으로 붉은 베리의 생명력을 그대로 담았다.   ‘핑크베리(열량 101kcal)’는 사과, 딸기, 비트가 들어간 비타민C 가득한 달콤함이, ‘라즈베리(96kcal)’는 라즈베리, 비트와 오렌지의 과즙이 풍성한 상큼함이 특징이다. 모두 항산화 효과가 있는 베리가 주성분이다. 이번에 출시되는 베리 2종은 저스트주스 클렌즈의 엄격한 기준에 따라 향이나 색소, 보존료 등의 첨가물은 물론 물과 설탕을 전혀 넣지 않았다. 일반 가열살균 대신 최첨단 초고압 HPP(High Pressure Processing) 살균 공정 2017-03-28
[헤럴드경제=이정환 기자] 자연식ㆍ친환경ㆍ건강식 식품으로 국내 내추럴푸드 시장을 선도해온 올가니카가 CU와 세븐일레븐에 삼각김밥ㆍ도시락 등을 공급하는 간편식 전문 기업을 인수했다.    프리미엄 내추럴푸드 올가니카(회장 홍정욱)는 경기 김포 소재 ㈜담연의 지분 100%를 인수했다고 21일 밝혔다. 담연은 국내 빅3 편의점 중 하나인 세븐일레븐에 도시락, 삼각김밥, 김밥, 주먹밥, 샌드위치, 버거 등 간편식을 제공해온 기업으로, 대표상품으로는 ‘혜리 도시락’이 있다.지난 8월부터는 국내 편의점 1위 업체인 CU에도 공급을 시작, ‘백종원 도시락’ 등 다양한 간편식을 수도권 지역 CU 매장에 제공하고 있다. 3대 편의점 가운데 2곳을 거래하는 도시락 업체는 담연이 유일하다. 담연은 올해 전년 대비 40% 이상 성장한 470억원의 매출을 예상하며 내년에는 700억원 달성을 기대하고 있다. 전체 편의점 도시락 시장도 지난해 2000억원에 이어 올해 5000억원을 내다 볼 정도로 급성장하고 있는 만큼 지속적... 2016-11-22
[헤럴드경제=배두헌 기자] 점차 심각해지는 사회문제 해결을 위해 기업들이 힘을 합쳤다. ‘착한 기업’들의 사회공헌 연합체, ‘행복 얼라이언스(Alliance)’가 출범했다.   SK그룹은 17일 서울 종로구 SK서린빌딩에서 이문석 SK 사회공헌위원장, 김준석 올가니카 대표, 조윤성 GS25 대표, 조방래 동부화재 부사장 등 기업, 숭실대학교 CK교수학습계발연구소 등 학교 및 기관까지 총 14개 주체의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민간 사회공헌 연합체 ‘행복 얼라이언스’를 발족하는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오광성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원장은 “특정 사회적기업의 독자 추진을 통한 사회문제 해결에는 다소 한계가 있다”며 “‘행복 얼라이언스’ 출범은 사회적기업의 생태계 조성을 구체적으로 추진하는 분야별 협력의 첫 번째 사례로 아주 큰 의미가 있다”고 평가했다. 행복 얼라이언스는 일반기업과 사회적기업, 비영리기관 등이 각자 개별적으로 진행하던 사회공헌 활동 및 자원, 역량을 결합해 효과... 2016-1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