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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첨가물 없이 오직 과일만 짜서 만드는 착즙 주스. 지난해 클렌즈 주스에서 시작된 주스 열풍은 올해도 그 인기를 이어갈 예정이다. 하지만 매장에서 직접 픽업하거나 인근 지역만 배달 가능하다는 점에서 사 먹기 힘든 것이 사실. 전국 배달 가능 제품부터 시판 제품까지 더 쉽게 즐길 수 있는 착즙 주스 리스트.   3. 저스트주스 토털클렌즈 1Day 미국의 생식 전문가 크리스틴 조가 올가니카의 셰프들과 함께 전문적으로 만든 클렌즈 프로그램. 총열량이 825kcal밖에 되지 않아, 디톡스와 다이어트를 원하는 사람에게 인기가 많다.  450mlx6병 5만9천4백원 2015-07-20
   헬시 라이프를 위한 디톡스 주스 기네스펠트로, 비욘세, 미란다 커의 공통점이라면 모두 디톡스 주스 마니아란 사실이다. 파파라치 사진 속 그들의 손에는 커피 대신 디톡스 주스가 들려있었고, 이내 국내에서도 디톡스 주스가 핫이슈로 떠올랐다. 가로수길과 한남동, 청남동을 중심으로 프리미엄 주스 전문점이 오픈하기 시작했고, 주스를 판매할 뿐 아니라 건강프로그램도 운영하며 디톡스 주스 전성시대를 이끌고 있다. 미국의 생식 전문가인 크리스틴 조가 완성한 레시피에 따라 인공첨가물을 일절 넣지 않고 만든 '저스트주스 클렌즈' 6병 5만 9천 4백원  2015-07-20
[헤럴드경제=손미정 기자]내추럴 푸드기업 올가니카는 퀴노아와 아보카도 등 슈퍼푸드와 신선한 야채를 넣은 ‘클렌즈샐러드’를 10일부터 일주일동안 신세계백화점 본점에서 진행되는 팔레오페스티벌을 통해 선착순 200개 한정 판매한다. 이번에 선보이는 올가니카의 클렌즈샐러드는 퀴노아보울, 케일디톡스, 해조새싹, 케일아보카도랩 등 4종이다. 열량은 모두 250칼로리 이하로, 밀가루를 전혀 쓰지 않고 순수 식물성 재료로만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클렌즈샐러드 4종은 모두 미국 유명 레스토랑과 헐리우드 스타들의 셰프를 거쳐 현재 올가니카 제품개발 총괄 셰프를 맡고 있는 크리스틴 조가 준비했다. 퀴노아보울샐러드는 식물성 단백질이 풍부한 퀴노아와 아보카도, 당근과 허브에 레몬미소 드레싱을 곁들였다. 디톡스 효과가 뛰어난 케일디톡스샐러드는 케일, 사과, 아보카도, 아몬드를 주재료로 오렌지시트러스 드레싱이 함께 제공된다. 면역력에 좋은 해조새싹 샐러드에는 톳, 새싹, 해바 2015-07-14
-생식전문가 크리스틴 조의 레시피 시연회, 참석자들 이구동성 -올가니카, 10일부터 1주일동안 신세계백 본점서 팔레오페스티벌 진행 [헤럴드경제=손미정 기자]내추럴 푸드기업 올가니카는 10일 신세계백화점 본점 지하 1층에서 생식(로푸드) 및 채식 전문가인 크리스틴 조(Christine Cho)와 함께 슈퍼푸드, 야채를 넣은 ‘클렌즈샐러드’ 시연회를 진행했다. 뉴욕과 헐리우드 유명인사들의 전담 셰프로 활약한 바 있는 크리스틴 조는 최근 올가니카의 제품 개발 총괄 셰프로 영입돼 다양한 생식 레시피와 제품 개발에 참여하고 있다.   이날 시연회에서 크리스틴 조는 퀴노아, 아보카도, 당근, 각종 허브와 함께 레몬 미소 드레싱을 곁들이는 퀴노아보울 샐러드와 넓은 케일 잎에 아보카도 등을 넣어 만든 케일아보카도랩의 레시피를 선보였다. 퀴노아보울은 크리스틴 조가 올가니카에서 처음 만든 샐러드로, 그는 “가장 클래식한 로푸드 레시피”라고 소개했다. 전형적인 샐러드에서 벗어나 샌드위치... 2015-07-14
-‘한국 생태발자국 보고서’ 발간 및 다양한 생태계, 친환경 프로젝트 지원 -계열사 올가니카도 2017년까지 WWF-Korea 친환경 식품 기준 준수 합의 [헤럴드경제=박도제 기자]전세계 100여개 네트워크와 600여만명의 후원자를 두고 있는 세계 최대 규모의 환경보전기구 WWF(세계자연기금)의 한국본부 WWF-Korea와 미디어를 넘어 친환경 라이프스타일 기업으로 도약해 온 헤럴드가 손을 잡았다. 헤럴드(회장 홍정욱)는 2일 국내 미디어 기업 최초로 WWF-Korea(공동이사장 장 폴 패덱)와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한국 생태발자국 보고서’ 프로젝트 후원을 비롯, 환경 보전 인식 제고와 친환경 식품 확산 등 WWF-Korea의 다양한 활동을 적극 지원하기로 했다.  헤럴드는 우선 WWF-Korea가 최초로 발간하는 ‘한국 생태발자국 보고서(Korea Ecological Footprint Project)’의 제작 비용 3000만원을 후원하기로 했다. ‘생태발자국’이란 사람이 사는 동안 자연에 남긴 영향을 토지의 면적으로 환산한 수치. 면적이 클수록 지구에 해를 많... 2015-07-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