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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기한보다 ‘소비기한’ 따져라 [리얼푸드=육성연 기자] 많은 매체를 통해 우리는 유통기한에 대한 뉴스를 심심치 않게 듣게 됩니다. 주로 부정적인 내용들인데요. 유통기한이 지난 제품을 판매하다 적발됐다거나 이를 임의로 늘려 불법 보관했다는 식의 소식들입니다.   이렇다보니 자연스레 유통기한이 식품안전의 금과옥조처럼 돼버려 이것이 경과된 음식은 무조건 버려야 한다는 인식이 기본 상식이 된 시대를 살고 있습니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유통기한 지난 음식, 먹지 않고 버리셨나요?”의 질문에 ‘그렇다’가 56.4%. ‘아니다’가 33.4% 라고 나타났습니다.   분명 유통기한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을 것입니다. ... 2017-07-05
올가니카 저스트주스 클렌즈 ‘서울푸드 어워즈 2017’ 이노베이션 부문 수상 [리얼푸드=육성연 기자] 내추럴푸드기업 올가니카는 자사의 저스트주스 클렌즈가 16일부터 4일 간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국내 최대 규모의 식품산업 전시회(주최 KOTRA)인 ‘SEOUL FOOD 2017(이하 ‘2017 서울푸드)’에서 이노베이션 부문 공식 수상작으로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서울푸드 어워즈’는 아시아 4대 식품산업박람회이자 국내 최대 식품산업박람회인 ‘2017 서울푸드’의 주요 프로그램 중 하나이다. 올해에는 사전 신청한 국내 식품 중 △웰빙ㆍ오가닉ㆍ건강기능 식품 대상의 ‘힐링(Healing)’ 부문 △기발한 아이디어와 기술이 돋보이는 제조 및 포장방법, 디자인을 적용한 ‘이노베이션(Innovation)’ 부문 △최근... 2017-07-05
쟈뎅-올가니카 손잡고 스페셜티 콜드브루 ‘쟈뎅 그랑브루’ 출시 [헤럴드경제=이정환 기자] 국내 원두커피 전문기업 쟈뎅(대표 윤상용)과 내추럴푸드 기업인 ‘올가니카’가 손잡고 전통 워터드립 방식으로 추출 후 단 한번의 열처리 없이 리얼 콜드브루의 맛을 살린 ‘쟈뎅 그랑브루’를 출시했다.  ‘쟈뎅 그랑브루’는 차갑게 내린 콜드브루 커피에 최첨단 초고압 살균 공정을 도입해 가열에 의한 맛 변화 없이 정통 콜드브루의 맛을 살린 제품이다. 신제품 ‘쟈뎅 그랑브루’는 쟈뎅의 커피마스터가 엄선한 프리미엄 에티오피아 스페셜티 원두인 아리차(Aricha)와 코체레(Kochere)를 최적의 비율로 로스팅 및 블렌딩했다. 에티오피아 원두는 산미와 풍미의 밸런스가 뛰어나 화사한 꽃 향기와 밀크 초콜릿 ... 2017-07-05
작은 공방서 시작한 올가니카…'클렌즈주스'로 날다 [매일경제=전지현 기자] 내추럴푸드기업 올가니카(회장 홍정욱)는 2012년 서울 삼청동의 20평 남짓 작은 공방에서 출발했다. 2013년 매출액은 8억원에 불과했다. 그러나 '클렌즈주스(cleanse juice·체내 독성물질을 몸 밖으로 배출하는 디톡스 주스)'로 돌풍을 일으킨 덕분에 지난해 매출 865억원을 기록했다. 올해는 매출 1210억원을 내다본다. 위탁생산을 하는 회사가 아니라 자기 브랜드를 내세운 식품기업으로는 전례 없이 빠른 성장이다. 설립 초기에는 국내 최초 비가열 친환경 주스인 '저스트주스'를 내놓았다. 유기농 무농약 과일 채소만을 착즙해 향·색소·보존료 등 인공첨가물을 일절 넣지 않고, 비가열 살균 방식인 초고압살균(HPP... 2017-07-05
올가니카, CU 베리주스 2종 론칭 [리얼푸드=김태영 기자]자연식ㆍ친환경ㆍ건강식 식품으로 국내 내추럴푸드 시장을 선도해온 올가니카(대표 김준석)는 다가오는 봄 시즌에 맞춰 전국 1만 1000여개 CU 매장에서 신제품 콜드프레스 베리 주스 2종을 선보인다고 24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6월 CU에 선보인 가볍다그린ㆍ예쁘다파인ㆍ힘나다샤인 이후 CU에서 선보인 두번째 시리즈다. 이번에 선보이는 CU용 저스트주스 클렌즈는 핑크베리ㆍ라즈베리 190㎖ 용량 2종(병당 2500원)으로 붉은 베리의 생명력을 그대로 담았다.   ‘핑크베리(열량 101kcal)’는 사과, 딸기, 비트가 들어간 비타민C 가득한 달콤함이, ‘라즈베리(96kcal)’는 라즈베리, 비트와 오렌지의 과즙이 풍성한 상큼... 2017-03-28